정보마당

좋은 탄수화물, 나쁜 탄수화물

관리자
요즘 사람들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제일 먼저 탄수화물부터 식단에서 뺀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지방을 빼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탄수화물, 과연 건강의 적일까?


좋은 탄수화물과 나쁜 탄수화물에 대한 논의가 끝없다. 어떤 학자는 탄수화물의 당 분자개수에
따라 좋고 나쁨을 나누기도하고, 흡수율에 따라 나누기도 한다. 하지만논란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지적도 많다.
결국 나쁜 탄수화물은 움직이지 않는 생활습관이 만든 것이라는 주장이다.


탄수화물이란?


탄수화물은 밥과 곡류, 당, 설탕등을 모두 포괄하는 상위개념이다.

탄소, 수소, 산소의 화합물인 당분자가 몇 개 결합했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


또한 소화, 흡수되는 속도에 따라 탄수화물은 두 개로 나누어진다.
분해나 흡수가 빨리 되는 것은 단순당,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복합당이다.

단순당은 빨리 분해, 흡수되어 혈당을 빨리 높여 에너지원으로 즉시 쓸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나 비만으로 이어진다.

반면에 올리고당이나 다당류인 복합당은 소화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적당히 분비되어
몸에 무리가 없다.



우리몸에 필요할까?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기능을 한다. 첫째,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탄수화물은 인간이 숨쉬고
장기가 움직이는 등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영양소다.
또한,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아 단백질의 고유기능인 세포와 조직의 발달과 성장, 호르몬 생성 등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준다.


질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자

요즘 같은 세상에선 옛날 사람들처럼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무조건 많이 움직일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탄수화물을 끊을 수는 없다. 탄수화물은 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정체된 흰빵이나 흽쌀밥의 당지수는 92~95로 정제되지 않은 현미밥(55)이나 보리(25), 통밀(50)의 혈당지수보다 높다.
과일 역시 논란에서 빠지지 않는다. 단맛을 내는 당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보고이므로 과일은 하루 한, 두번 간식으로만 먹어야 한다.
0 Comments
  • 회사명 : 미래셀팜|대표자 : 유후석|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6길 4, 1층|TEL: 02-711-8911~2
  • FAX : 02-711-8913|사업자등록번호 : 472-08-00685|통신판매번호 : 제 2017-서울마포-1032 호
  • Email : sinsa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