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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 Tip

변상태로 알아보는 건강상태!!

2018-05-15
조회수 1210


1. 붉은색
검은색
토끼똥처럼 조그맣고 단단하다
90%는 치질, 직장암의 가능성
경련성 변비거나 위궤양일 수 있다

2. 바나나 모양
식사 때문,건강상태 양호
식사 때문,건강상태 양호

3. 반크림 모양
식사나 약이 원인이므로 염려할 필요는 없다
식사 때문 위출혈일 가능성

4. 진흙 모양
비릿한 냄새가 날 경우에는 대장암의 가능성도 있다
약 때문이든가 위장의 출혈 때문

5. 물처럼 묽다
식중독이나 이질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요주의
암이나 궤양일 가능성이 크므로 요주의


변으로 알 수 있는 위험 신호

지나치게 신경을 써도 또 무관심해도 곤란한 것이 대변 진단의 어려운 점이다. 위험을 알려주는 대변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물처럼 묽은 변이 3일 이상 계속된다
물변에 점액이 섞여 있다
기름기가 많다
검은 콜타르 모양이다
색과 모양이 이상하고 공복시나 식후에 복통을 느낀다
발열을 동반한 설사
설사가 계속되고 식사량이 바뀌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2kg이상 빠졌다
선홍색의 출혈이 오랫동안 계속된다

대변은 심신 상태를 알려주는 메신저

변비나 설사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은 많지만 변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단 몸안에서 빠져나오면 서둘러 물에 쓸려보내고 그것으로 끝이다.
 변이라고 하면 소화되고 남은 음식물의 찌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 그것(주로 섬유질)은 2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장 속의 세균이나 파괴된 세포 등을 포함해도 대변 전체로 볼 때는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수분이다.
대변은 음식물과 체내에 있는 물질만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더러운 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더러운 것' 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그 냄새 때문.
 냄새가 우리로 하여금 대변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만드는 원인인 것이다.
 냄새의 주범은 주로 장속의 세균이다 변에 들어있는 장내세균은 약 1백 종류로 1백조 개가 넘는다.
 비피더스균 등 우리 몸에 이로운 균과 웰시균이나 대장균 등의 나쁜 균도 들어 있는데 이들이 모여서 대변 특유의 냄새를 내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대변의 냄새는 체취와 같은 것이므로 그다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대변이 건강의 바로미터 라고 불려지는 이유

건강을 체크하는 의료기기가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여전히 '검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대변만큼 우리 몸의 정보를 나타내주는 것이 드물기 때문이다. 입을 들어온 음식물은 우선 식도를 거쳐 위로 보내진다.
 그리고 7m나 되는 소장을 통과하면서 대부분의 영양분과 수분의 80%가 흡수된다. 대장을 통과하면서 다시 한 번 수분과 미네랄이 흡수되고 나면 그 나머지가 점점 굳어지면서
대변으로 되어 항문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약3일간에 걸쳐 이루어진다. 대변은 위장을 돌면서 세균이나 세포 경우에 따라서는 병균 등과 함께 밖으로 나간다. 몸속 어디선가 출혈이 있을 경우 변을 조사해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검은색의 변은 위장에 출혈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빨간 선혈이 섞인 변은 항문 부근의 출혈을 의미한다.
 이를 전문용어로 '밤혈반응'이라고 하는데 대변을 조사해보는 것으로 위장의 종양이나 궤양 그리고 암까지 발견해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대변이 건강의 바로미터란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모양과 색

위장에 출혈이 있다면 대변의 색에 이상이 나타난다. 또 위장 기능이 나쁘면 영양이나 수분의 흡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변의 모양에 이상이 생긴다.
 따라서 대변으로 건강진단을 하는 기준은 바로 색과 모양이다.
 몸이나 식생활이 모두 건강한 경우의 대변은 황갈색으로 바나나 모양을 하고 있다. 되지도 묽지도 않으며 부드럽게 빠져나온다.
 양으로 볼 때 바나나 두 개 정도, 약 250g이 나오는 것이 좋다. 단 색은 식사의 내용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이상할 정도로 빨갛다거나 검지 않은 이상 꼭 황갈색이 아니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특히 여성들을 비롯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 변비, 변비란 횟수가 적은 것이 아니라 변의 수분이 적은 상태를 말한다.
 대장의 움직임이 나쁘기 때문에 내용물이 장시간 대장 안에 머물게 되어 필요이상으로 체내에 수분이 흡수되어 버리는 것이다. 만성변비는 크게 이완성 변비와 경련성 변비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이완성 변비는 대장의 군육이 이완하여 움직임이 약하고 늦어져 생기는 것으로 이 경우 대변은 그다지 딱딱하지 않다. 경련성 변비는 대장이 긴장하여 경련을 일으키는 상태로
 횟수는 많아도 작고 단단한 모양의 변이 조금씩만 나온다.
 설사는 변비와는 반대로 대변에 들어있는 수분이 많은 상태다. 소장점액으로부터의 분비물이 증가하거나 내용물의 통과가 지나치게 빨라서
 우리 몸이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말하자면 장의 움직임이 지나치게 활발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특히 물처럼 쏟아지는 설사는 횟수가 너무 많을 경우 설사 이외의 질병에 걸려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대변을 컨트롤한다.

위장은 매우 예민해서 그 상태가 좋고 나쁜지 반드시 대변에 나타나게 된다. 위장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변이 나오는 방법을 보고 식사내용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변비의 경우는 배변을 촉진하는 식품을 먹도록 한다.
 우유를 예로 든다면 변비일 경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 우유를 단번에 마셔 버린다. 반대로 설사일 경우에는 우유를 마실 때 일단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다.
변비나 설사는 정신적으로 피곤하다는 신체사인이기도 하다.
 자기 자신은 느끼지 못한 스트레스도 위장이 감지하여 미리 반응해 버리는 일도 있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면 즉시 화장실로 가야 한다는 것 변의를 참으면 직장이 둔해져 대변이 나오기 어려워진다.
 적어도 하루 한 번 편한 마음으로 변을 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두는 것이 좋다. 대변은 당신의 심신의 건상상태를 비춰주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장에 좋은 식사법

변비와 설사는 모두 변에 들어있는 수분의 양에 이상이 생긴 경우다 그 차이는 변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의 차이에 의한 것으로 장의 활동이 정반대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변비와 설사는 정반대의 효과를 촉진하는 식사를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식사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느 식품에 어떤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어떤 작용을 하는가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조리방법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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